매일신문

경북경찰청, 조직구성원 변화 맞춰 여직원 복지 전담경찰관 첫 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이 3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여직원 복지전담경찰관을 뽑아 경무과에 배치했다.

이번 인사는 최근 경찰 조직 내 여직원과 젊은 경찰관 비율 증가 등 조직 구성원 변화에 따른 것으로, 복지 향상과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에 동참한다는 취지로 이루어졌다.

직위공모로 선발된 김춘희 경위는 "가정의 행복과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도록 신세대 트렌드에 맞는 섬세한 복지시책을 추진하고, 여경 권익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