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의료원 동산의료선교복지회(회장 손대구 교수)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31호 천사가 됐다. 동산의료선교복지회는 1921년 전도회를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의료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서 많은 나눔 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 나눔클럽에 동참해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확대할 계획이다. 손대구 교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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