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선기 칠곡군수 美 캠프캐럴로부터 감사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25 희생 미군 추모, 한미 우정의 공원 조성

백선기 칠곡군수가 칠곡 왜관읍 미군부대 캠프캐럴을 담당하는 미 육군 대구기지사령관 감사장을 받았다.

칠곡군은 3일 "백선기 군수가 지난달 30일 석적읍 블루닷에서 열린 한미 친선협의회에서 '매년 6'25전쟁 때 희생된 미군의 넋을 기리는 303고지 추모제를 열고, 한'미 우정의 공원 조성 등 한미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테드 케이 스티븐슨 사령관(대령)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스티븐슨 사령관은 "6'25전쟁 동안 대한민국 자유를 지키려 희생한 미군 장병을 추모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한 군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미 동반자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이라고 했다.

백 군수는 "6'25전쟁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수많은 미국 젊은이들이 한국을 위해 참전하고 목숨을 바쳤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