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문을 읽자" 설렘 가득한 아이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늘은 제61회 신문의 날(4월 7일). 올해 신문의 날 표어 대상은 '신문을 펴는 즐거움, 정보를 향한 설레임'으로 정해졌다. 신문의 날을 하루 앞둔 6일 오후 대구 월서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서 아이들이 '신문과 친해지기'란 주제로 신문을 넘기고, 읽고, 쓰고, 말하는 오감 활동을 통해 어휘력과 창의적인 사고력 등을 배우고 있다. 황윤식 교장은 "종이 신문은 문자를 통해 지식과 정보를 획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며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신문은 글쓰기에 가장 좋은 교과서"라고 말했다. 한편, 1957년 4월 7일 창립된 한국신문편집인협회는 한국 최초의 민간신문인 '독립신문' 창간 61주년(1896년 4월 7일 창간)을 기념해 신문의 날을 제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