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가 봄 햇살처럼 빛나는 미소를 띄웠다.
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별무늬가 뿌려진 화이트 셔츠를 입은 채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혜리의 여성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혜리는 최근 영화 '물괴' 캐스팅에 확정, 촬영을 앞두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무래도 느낌 자체가 드라마랑은 확실히 다르다. 새로운 직업을 가진 느낌이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새로운 영역이기 때문이다. 연기가 또 다르더라. 그런 것들도 내가 많이 걱정이 되지만 열심히 하려고 한다. 일단은 사극이고, 장르적인 부분도 다른 것과 특별한 것이 많아서 잘 염두해서 잘 해보려고 한다"며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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