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윤정수가 박수홍 모친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에서는 윤정수의 집을 방문한 박수홍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정수는 박수홍의 팔을 만지면서 "오 근육 좋은데?"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박수홍의 가슴을 만지면서 "유방도 있네"라며 장난을 쳤다.
앞서 박수홍 모친이 윤정수의 상의 탈의를 보고 "저 유방 좀 봐"라고 말한 것에 대한 '나름대로'의 복수였다.
이어 윤정수는 "그날 이후로 보는 사람마다 나를 '유방정수'라고 부른다"며 고충을 토로했고, 박수홍은 웃음을 참지 못하면서도 "그날 일은 미안했다"고 사과했다.
특히 박수홍 어머니는 "내가 말을 잘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너무 유방이 크게 나와서 부각된 것 같다" 며 윤정수에 공식사과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