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면가왕' 흥부자댁 추정 소향, 알고보니 남편 바보? "잘생겼다 외모 때문에 결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 사진출처 - 사람이 좋다 캡쳐
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 사진출처 - 사람이 좋다 캡쳐

'복면가왕' 흥부자댁이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에서는 흥부자댁과 노래할고양의 가왕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특히 가왕에 등극한 흥부자댁의 정체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흥부자댁의 청량한 보이스와 끝을 모르고 올라가는 고음을 근거로 가수 소향이 아니냐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가수 소향을 향한 네티즌들의 추측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남편이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다.

소향은 과거 방송을 통해 남편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신기하게도 남편과 첫만남으로 결혼까지 갔다. 남편이 잘 생겼다. 외모 때문에 결혼한 것도 없지 않아 있다"면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 이후 소향 남편은 연일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MBC '복면가왕'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