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늘의 별 따기' 서문 야시장 입점 경쟁률 62대 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서문시장 야시장 매대 운영자 선정 경쟁률이 62대 1을 기록했다.

 대구시가 지난달 25일부터 14일간 식품 3개,상품 3개 등 매대 운영자 6명을 모집하자 370명이 몰렸다.

 식품에 330명,상품에 40명이 신청했다.

 인기품목인 스테이크,삼겹살 말이류,음료 등을 모집 대상에서 제외했는데도 경쟁률이 치솟아 야시장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시는 전문가 심사위원 서류심사와 품평회로 식품 20명,상품 10명을 선발한다.

 야시장 운영 중 결원에 대비해 예비운영자 각 17명,7명을 더 뽑는다.

 시는 식품·상품 관련 전공 학생에게 창업 기회를 주려고 '청년창업 매대' 2개를 운영한다.

 전문가 품평회 성적순으로 대학생들이 2개월씩 매대 운영에 참여한다.

 오는 14일 대구·경북 대학 관련학과 교수를 상대로 설명회를 연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