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물건을 사라. 그리고 미국인을 고용하라.'(Buy American and Hire American)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앞세운 제45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등장으로 세계는 초불확실성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2차 대전 전후 70년 동안 확장해 온 자유무역주의에 대한 폐기 선언과 압도적 군사력을 앞세운 미국 제일주의에 세계는 불안에 떨고 있다.
트럼프와 맞서야 하고, 때로는 협력 관계를 구축해야 하는 중국 시진핑, 일본 아베, 러시아 푸틴의 움직임도 부산하다. 자국 이익 최우선이라는 기조 속에 밀고 당기는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세계는 이들을 2차대전 이후 부활한 '스트롱맨'이라고 부른다. 이들의 철학'개성'정치 리더십을 살펴본다.
2부작 '시사기획 창-격동의 세계' 1편 '스트롱맨의 부활'이 11일 오후 10시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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