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오전 전화통화를 하고 한반도 문제를 논의했다고 관영 CCTV가 보도했다.
시 주석은 이날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중국 측은 한반도 비핵화 목표를 견지하며 평화적인 방법으로 미국과 협력해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양국 정상은 이날 통화에서 고위층 간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이 성공적이었다면서 연내 중국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