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독도 주민 숙소 리모델링…어떤 긴급 대피소로 활용 계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 서도에 있는 주민숙소 전경. 울릉군 제공
독도 서도에 있는 주민숙소 전경. 울릉군 제공

울릉군이 독도에 있는 주민숙소를 리모델링한다. 이상엽 독도관리사무소장은 "내년에 15억원을 들여 대대적인 수리에 나설 계획"이라며 "해양수산부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며, 예산 편성이 확정되면 내년 3월쯤 착공할 것"이라고 했다. 주민숙소는 2011년 30억원을 들여 서도에 연면적 118㎡에 4층 건물로 지었다. 이곳엔 독도 주민 김성도(78) 씨 부부가 살고 어민이 긴급 대피소로 이용한다. 독도 방문객 안전과 어민 보호를 위해 상주하는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공무원 2명도 이곳에 머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