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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너무합니다' 장희진♥강태오, 봄꽃처럼 화사한 꽃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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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토리콘텐츠
사진=빅토리콘텐츠

꽃비주얼의 두 사람이 뭉쳤다.

15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 제작 빅토리콘텐츠) 13회에서는 장희진과 강태오가 꽃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지며 선남선녀 비주얼로 눈길을 모을 전망이다.

카페에서 쓸 꽃을 마련하기 위해 외출에 나선 두 사람은 이날 꽃집에서 소소한 데이트를 즐긴다. 지난 방송에서 손을 잡고 번화가 데이트에 나서며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단박에 드러냈던 두 사람은 이날 역시 화사한 모습으로 또 한 번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양각색 꽃들에 파묻힌 채 향기를 맡으며 꽃같은 비주얼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기며 이들이 드러낼 화사한 기운과 더불어 본방송에 대한 기대치를 높인다. 실제 촬영시에도 두 사람은 꽃들에 파묻힌 채 조명이 필요 없는 선남선녀 비주얼로 촬영장을 밝혔다는 전언이다.

한편,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와 그녀의 모창가수가 유행가 가사처럼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달콤쌉싸름한 인생 스토리를 담아낼 드라마로, '금 나와라 뚝딱', '여자를 울려' 등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력을 자랑해 온 하청옥 작가와, '욕망의 불꽃', '내 딸 금사월', '왔다 장보리' 등 MBC 주말드라마 흥행불패 신화를 써온 백호민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엄정화, 장희진, 강태오, 전광렬, 정겨운, 손태영, 조성현 등이 출연하며 매주 토,일요일 저녁 8시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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