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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댄서/지니어스/분노의질주 더 익스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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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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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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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질주 더 익스트림
분노의질주 더 익스트림

◆댄서

2015년 2월, 발레리노 세르게이 폴루닌은 'Take Me To Church'라는 곡에 맞춰 고뇌에 가득 차 있는 한편의 공연을 공개한다. 유튜브에서 1천9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애호가들의 호평을 끌어낸 이 영상이 어떻게 제작되었는지 보여주는 다큐멘터리이다. '발레계의 배드 보이'로 불리는 세르게이 폴루닌은 우크라이나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형편에도, 어머니와 가족의 헌신 덕에 영국 로열발레단에 입단하고 피나는 노력으로 최연소 수석 무용수 자리에 오른다.

◆지니어스

소설가 토마스 울프의 실화에 기반을 둔 영화. 창작자와 조력자의 관계가 가까워지고 멀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1929년 뉴욕, 소설가 토마스 울프(주드 로)는 모든 출판사에서 거절당한 원고를 들고 헤밍웨이, 피츠제럴드의 작품을 출간한 편집자 맥스 퍼킨스(콜린 퍼스)를 찾는다. 자유로우면서도 시적인 문체에 매료된 맥스는 토마스의 소설을 출간하지만,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성공을 맛본 토마스는 광적이고 무례한 모습을 보이며 맥스와 갈등을 빚는다. 토마스는 연인 엘린(니콜 키드먼)에게도 소홀해진다.

◆분노의질주 더 익스트림

2001년 '분노의 질주'부터 이어진 7편. 폭발적인 카레이싱 추격 액션과 맨주먹 결투 장면으로 많은 팬을 거느린 블록버스터 시리즈이다. 리더 도미닉(빈 디젤)과 멤버들은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멤버들은 도미닉이 첨단 테러 조직의 리더 사이(샤를리즈 테론)와 함께 사상 최악의 테러를 계획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리더의 배신으로 위기에 놓인 멤버들은 한때 팀을 모두 전멸시키려 했던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까지 영입해 최악의 적이 되어버린 도미닉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앞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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