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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코끼리 환영 받으며, 예정보다 하루 일찍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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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콜드플레이 트위터 캡처
사진.콜드플레이 트위터 캡처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15일 내한공연을 앞두고 13일 기습 입국했다.

당초 14일 입국 할 것으로 알려졌던 콜드플레이는 13일 인천공항으로 조용하게 입국했다.

앞서 지난 11~12일 양일간의 대만공연을 마친 콜드플레이는 전용기를 타고 움직였다.

이 소식을 접한 일부의 팬들과 코끼리 탈을 쓴 팬이 마중 나와 콜드플레이의 입국을 환영했다.

이에 콜드플레이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마중 나온 팬들의 사진을 게재한 후 "한국은 처음! 코끼리가 환영해주는 한국"이라고 말했다.

한편, 월드투어 '어 헤드 풀 오브 드림스'(A Head Full of Dreams)를 진행 중인 콜드플레이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콜드플레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22'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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