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철수 부인 김미경 "남편 비서에 사적 업무 시켜 불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자메시지 통해 사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부인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는 14일 안 후보의 의원실 직원들에게 사적인 일을 시켰다는 의혹과 관련된 언론 보도에 대해 "비서진에게 업무 부담을 준 점은 전적으로 제 불찰"이라며 사과했다. 김 교수는 이날 '김미경 교수 사과문'이라는 제목의 문자메시지를 통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저의 여러 활동과 관련해 심려를 끼쳤다. 더욱 엄격해지겠다"고 했다. 한 종합편성채널은 전날 김 교수가 안철수 의원실에 기차표 예매와 강의 자료 검토 등의 업무를 지시하고, 사적인 일에 의원실 차량을 사용하는 등의 의혹이 있다고 보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