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이 어린이를 위한 국악공연 '토돌이의 모험'을 20일(목)과 21일(금) 문예회관 비슬홀 무대에 올린다.
이 작품은 전래동화 '별주부전'을 현대적으로 각색하고 국악을 곁들인 것으로 대구시립국악단이 연주하고 젊은 소리꾼 김수경이 해설을 덧붙인다.
손호석이 대본과 연출을, 이정호(대구시립국악단 상임단원)가 작곡을, 장혜린이 안무를 맡았다. 서양화가 장미가 흥미로운 그림을 더해 어린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20일 공연은 오후 7시 30분, 21일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1시 30분에 각각 열린다. 전석 5천원. 053)606-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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