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활의 기쁨' 함께 나눠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활절인 16일 대구경북지역의 성당과 교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참뜻을 되새기는 미사와 예배가 이어졌다. 이날 오전 천주교대구대교구 사수성당에서 조환길 대주교의 집전으로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가 열려 신자들이 기도하고 있다.(위) 오후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대구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2017 대구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려 신자들이 찬송가를 부르며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