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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나눔, 1004의 기적] 133호 경우기계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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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 내 손자 위해 베푼다 생각하고 기부"

대구 중구 서야동 경우기계상사(대표 김욱동)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33호 천사가 됐다.

김욱동 대표는 30년 가까이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지역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후원금 일부를 나눔클럽에 기부하고 있다. 김 대표는 "내 자식, 내 손자를 위해 베푼다고 생각하면 기부가 쉬워진다"며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 나와 부대끼며 살아갈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면 좋겠다"고 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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