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이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7회 시청률이 14.9%(전국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4.9%와 같은 수치이며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7회에서는 이동준(이상윤)과 본격 대립에 나선 강정일(권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권율은 사랑과 권력을 이상윤에게 빼앗길 위기에서도 굴하지 않고 밀고나서는 '사이다 악역'이라는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권율은 사랑과 권력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할 수 밖에 없는 강정일의 모습을 차가운 눈빛과 섬세한 감정연기로 표현해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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