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귓속말 '시청률 1위' 14.9%..'직진남' 권율, 이상윤과 본격대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
사진.SBS '귓속말' 방송화면

'귓속말'이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7회 시청률이 14.9%(전국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4.9%와 같은 수치이며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7회에서는 이동준(이상윤)과 본격 대립에 나선 강정일(권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권율은 사랑과 권력을 이상윤에게 빼앗길 위기에서도 굴하지 않고 밀고나서는 '사이다 악역'이라는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권율은 사랑과 권력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할 수 밖에 없는 강정일의 모습을 차가운 눈빛과 섬세한 감정연기로 표현해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