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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 꽁냥꽁냥 시크릿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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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사진.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와 조이의 '꽁냥꽁냥' 사랑스러운 시크릿 데이트가 포착됐다.

이현우와 조이가 주연을 맡은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연출 김진민/ 극본 김경민/ 제작 본팩토리/ 이하 '그거너사')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 '결혼계약', '달콤한 인생',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김진민 감독의 새로운 도전이 될 청춘 로맨스이다.

앞서 9회 엔딩에서 이현우(강한결 역)가 조이(윤소림 역)에게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고 서로에게 돌진해 포옹하며 달콤한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그런 가운데, 오늘 방송되는 10회에서는 알콩달콩 사랑이 시작되는 이현우-조이의 모습이 그려져 설렘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의 '시크릿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기대를 모은다.

이현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멋을 낸 모습이다. 후드티셔츠나 니트를 착용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던 그가 댄디한 분위기의 셔츠에 앞머리까지 옆으로 넘긴 헤어스타일로 데이트룩에 공을 들여 풋풋한 설렘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조이는 데이트 룩과 사뭇 다른 분위기의 패션 스타일을 보여줘 궁금증을 높인다. 조이는 검은색 캡 모자에 마스크까지 착용했다. 그것도 모자라 핑크빛 후드 집업의 후드를 뒤집어쓰고 최대한 얼굴을 가려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댄디한 이현우 앞에 여성미를 발산하며 서있는 조이의 모습과 '초폐인 모드'로 변신한 핑크 후드를 뒤집어쓴 조이의 모습이 동시에 담겨 있어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는 공식 데뷔를 한 소림이 최대한 미모를 은폐시켜야 하는 위기(?) 속에 비밀 데이트를 감행하는 상황으로, 청량 커플 한결과 소림의 공식적인 첫 데이트가 무사히 이뤄질 수 있을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동명의 일본만화를 리메이크한 작품. '그녀는 예뻤다', '주군의 태양', '미남이시네요' 등 히트 로맨틱 코미디를 제작해 온 제작사 본팩토리가 제작하고, 뛰어난 연출력을 보여준 김진민 PD가 연출했다. 오늘(18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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