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타는 청춘' 박재홍, 은퇴 이후 우울증 고백.."가장 힘들었던 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불타는 청춘'방송캡처

'불타는 청춘' 박재홍이 야구 선수 은퇴 이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18일 방송될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재홍이 청춘들에게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박재홍은 "제일 힘들었던 때가 언제냐"는 김국진의 질문에 "운동선수는 나이 들면 힘들어지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더 나은 실력이 있어도 제한된 기회가 주어졌다"고 덧붙이며 은퇴를 결심할 수밖에 없었던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박재홍은 은퇴 후 우울증이 왔었다고 고백하며 "은퇴식에서 선수 시절의 장면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고 말해 17년의 선수생활을 마감해야 했던 당시의 아쉬움을 짐작케 했다.

또 이날 박재홍은 설거지를 걸고 펼친 야구 배트로 촛불 끄기 대결에서 '야구 레전드'다운 파워풀한 풀스윙으로 팀 내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