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령, 과거 방송에서 "아들 낳을 때마다 남편이 1억씩?..실제로 좀 받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령의 근황사진이 사진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발언에 눈길이 쏠린다.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는 게스트로 김성령이 출연한 김성령은 아들과 관련한 남편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당시 개그우먼 이경애는 "김성령이 아들을 낳을 때마다 남편에게 1억씩 받기로 했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성령은 "실제로 둘째 낳을 때는 좀 받았다"고 사실임을 고백했다.

이같은 소식은 접한 네티즌들은 "저 미모면 인정" "전생에 나라를 구한듯" "미모와 재력은 겸비한 누님" 등의 반응으로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