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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채정안, 아내의 품격! "그림자 내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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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럭키컴퍼니
사진. 럭키컴퍼니

배우 채정안이 고품격 내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에서 채정안은 재벌3세 모승재(연정훈 분)의 아내 '송미은'역을 연기한다.

'송미은'은 지성과 미모, 품위를 겸비한 이지적인 캐릭터로 남편 모승재의 전반적인 주요 결정에 영향력을 미친다.

촉망받는 여배우였던 만큼 대중들을 상대하는 모습에 있어 탁월한 소통능력을 선보이며 안팎으로 힘을 실어주는 것은 물론,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남편 모승재를 더 유능하게 돋보이는 '패션 내조'를 펼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공개적으로 앞에 나서지는 않지만 뒤에서 조용히 든든한 그림자처럼 남편의 보조를 맞추는 모습은 역할 자체에 무게감을 더한다.

해당 사진은 송미은이 남편 모승재와 함께 아들 유치원 학부모 초청 수업에 참가한 모습이다. 뿜어져 나오는 기품있는 자태와 우아한 미소로 눈길을 끈다.

앞선 캐릭터 설명에서 '송미은'은 '맨투맨'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열쇠를 쥔 인물로 묘사됐다. 입체적인 모습으로 표현될 '송미은'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벌써부터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맨투맨(MAN x MAN)'은 4월 21일 금요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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