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8년 만에 무한도전을 찾는다.
MBC '무한도전' 측은 19일 "오는 22일 '무한도전'에서 김연아와 무도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만남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김연아가 '무한도전' 녹화 스튜디오를 방문해 멤버들과 마주하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앞서 지난 15일 방송에서 배우 박보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보검과 멤버들은 봅슬레이와 아이스하키에 도전해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여 줬으며, 이번주 팀 추월 스케이팅과 컬링 경기에 참여한다.
그리고 8년 만에 성숙한 여인으로 돌아온 김연아와의 설레는 만남이 이어진다.
오는 22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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