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지은 가야금 독주회…발달장애우를 돕기 위한 돋움음악회로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간울림 제공.
공간울림 제공.

돋움음악회 정지은 가야금 독주회가 27일(목) 오후 8시 공간울림 연주홀에서 하우스콘서트 형식으로 펼쳐진다. 정지은은 경북대 국악학과와 숙명여대 전통문화예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경북예고 강사와 대구시립국악단원으로 활동중이다.

이날 공연에서 정지은은 중광지곡과 김죽파류 산조, 쾌지나칭칭과 궁타령의 멋, 해지려 등을 연주한다. 해설은 양성필 프로젝트 그룹 필소굿(必 so Good) 대표이자 대구시립국악단 수석단원(대금)인 양성필 씨가 맡는다.

이날 음악회의 수익금은 발달장애우와 그 가정을 돕기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돋움음악회는 발달장애의 어려움을 세상에 알리고 우리사회 속에 뿌리깊이 박혀 있는 편견과 몰이해, 무관심을 걷어내기 위해 개최하는 사랑의 음악회로 현재 서울과 대구에서 매달 1회씩 개최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