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은 20일 창립 18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교육학술정보원 직원들은 대구경북혈액원과 연계해 사랑의 헌혈과 '무위반'무사고 서약서'에 가입해 착한운전마일리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또 직원들은 동구 신기샛터공원에서 동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사랑의 밥차'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은 교육학술정보원이 대구에 내려온 2013년부터 매월 1회씩 진행하고 있는 정기 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날 직원들은 지역 주민들과 어울려 식기류를 정리하고 배식 및 설거지 등의 일을 도왔다.
여러 봉사활동 이후 열린 창립기념일 기념식에서는 직원 및 협력업체 유공자 포상, 노사화합 커팅식이 이어졌다.
한석수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교육 격차는 더욱 심해져 부의 편중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될 것"이라며 "KERIS는 대학공개강의와 같이 정보기술을 통한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봉사와 저소득층 교육 복지에 힘쓰는 기관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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