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FC '메에스트로' 김동현 佛 구티와 6월 맞붙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에스트로' 김동현이 티볼트 구티(프랑스)와 6월 UFC 무대에서 맞붙는다. 김동현은 6월 11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벡터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10때 구티와 라이트급 경기를 치른다. 김동현은 '스턴건'이라는 별명을 가진 UFC 웰터급 파이터 김동현과는 동명이인. 김동현은 UFC 무대에서 1승 2패를 거뒀으나 아직 재계약 여부를 알 수 없고, 구티는 3연패를 기록 중이다. 두 선수 모두 UFC에서 살아남으려면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할 처지다.

한편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는 뉴질랜드 출신인 '슈퍼 사모안' 마크 헌트와 '검은 야수' 데릭 루이스의 헤비급 대결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