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등산객 계곡 고립사고 구조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소방서 금오동천 제2폭포서

"등산객 안전과 계곡 고립사고는 우리가 책임진다."

칠곡소방서 119구조대원들이 19일 칠곡 북삼읍 금오동천 제2폭포에서 등산객 안전사고와 계곡 고립사고에 대비한 특별구조훈련을 했다. 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계곡 고립사고를 가상해 드론으로 로프를 반대쪽으로 전개해 사고자를 신속하게 구조하는 새로운 구조기법을 선보였다. 또 산악구조장비 이해와 설치 능력 향상, 로프 매듭법 숙지 등 구조기법 훈련도 했다.

이주원 칠곡소방서장은 "반복적인 훈련으로 구조대원의 체계적, 전문적 사고 수습 능력을 배양하고, 최고의 구조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한 해 동안 경상북도 내에서는 800여 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했으며, 조난(226건)과 실족추락(103건)이 전체의 41%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