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세만 하지 말고 서민도 생각합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중반전에 돌입한 가운데 대선 후보들은 TV토론회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한 민생 공약, 나라 살리기 정책보다는 상대 후보에 대한 말꼬리 잡기 등 네거티브 공세에만 열을 올려 유권자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24일 오후 대구 한 골목길에 노인이 파지를 끌고 선거벽보 앞을 지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박권현 청도군수 후보가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미래 세대 육성을 강조했다. 고령화율이 ...
정부는 신축 아파트의 전력 사용량을 한국전력공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의무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능형 전력량계' 데이터의...
광주 도심에서 고등학생 2명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피의자를 긴급 체포하여 범행 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