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동혁, 패션테러리스트 된 당시 사진 살펴보니… 양세형 "나라면 입자 마자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동혁 / 사진출처 - CJ E&M 제공
조동혁 / 사진출처 - CJ E&M 제공

조동혁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수식어인 "패션 테러리스트" 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 에 출연한 조동혁은 "다들 알다시피 드라마 '나쁜녀석들' 제작발표회 때 입었던 빨간색 목폴라 의상이다" 며 운을 뗐다.

이어 "촬영 도중에 제작발표회가 있어서 옷을 미리 못 봤다" 고 해명했다.

이에 MC 양세형은 "나라면 입자 마자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조동혁은 "경황이 없었고, 선택지도 별로 없었다"며 "빨간, 파랑, 녹색 중 배경과 비슷한 빨간색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한편 제작발표회에서 조동혁은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