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늘 나는 자동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늘을 나는 자동차'로 불리는 개인 항공기의 첫 프로토타입(원형)이 모습을 드러냈다. 구글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가 미래 기술 개발을 위해 설립한 X 랩이 후원하는 '키티호크'라는 작은 스타트업이 최근 미 캘리포니아주의 한 호수에서 1인승 플라잉 카 원형의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미 언론들이 24일 보도했다. 사진은 플라잉 카 원형이 호수 위를 비행하는 모습. 2017.4.25 [키티호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