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터키 쿠르드 공습에 "동맹군 승인안받아…깊은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국무부는 25일(현지시간) 터키군이 이라크 북부 신자르 지역과 시리아 북동부 산악지대의 '쿠르드노동자당'(PKK)을 목표로 독자 공습을 벌인 데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마크 토너 국무부 대변인 대행은 이날 "터키 정부에 직접적인 우려를 표명했다"며 "이번 공습은 동맹군에 의해 승인되지 않았으며 이슬람국가(IS) 격퇴전에서 우리를 돕는 세력에서의 불행한 사망도 야기했다"고 말했다.

앞서 터키군은 이날 여명 전에 쿠르드 분리주의 무장조직이자 터키와 미국, 유럽연합이 테러조직으로 지정한 PKK를 목표로 공습을 벌였다.

이 과정에 IS 격퇴전에 참여한 쿠르드계 동맹군을 포함한 2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