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최창학, 이하 DIP)은 스마트시티구축지원단 신설 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다음 달 2일 자로 단행한다고 26일 밝혔다.
DIP 최창학 원장은 "'디지털 기반 대구 혁신의 창조적 리더'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취지"라며 이번 조직개편의 배경을 설명했다.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은 대구 스마트시티 조성 시책을 지원하기 위한 스마트시티구축지원단 신설, DIP 정책기획단 내 빅데이터센터 신설 등이다. DIP는 이번 조직개편에 맞춰 전체 직원 65명 중 29명을 새 업무에 배치하는 등 큰 폭의 인사를 단행했다.
▷경영지원실장 이득성 ▷정책기획단장 김희대 ▷ICT산업진흥단장 김유현 ▷문화콘텐츠진흥단장 이재광 ▷스마트시티구축지원단장 이강룡 ▷인사혁신팀장 이영준 ▷기반경영팀장 박남근 ▷대외협력팀장 우상호 ▷정책연구팀장 겸 빅데이터센터장 임정택 ▷DIP아카데미센터장 김주연 ▷ICT융합전략팀장 남재룡 ▷SW품질기반팀장 추영관 ▷SW성장지원팀장 이윤홍 ▷문화산업기획팀장 주진석 ▷디지털콘텐츠팀장 홍경아 ▷문화콘텐츠팀장 원종학 ▷스마트시티기획팀장 겸 스마트시티확산사업팀장 김남국 ▷스마트시티구축지원팀장 이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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