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정환, "방송가 사람들과 접촉이 좀 있는데" 과거 언급된 방송 복귀 시점 '재조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정환 / 사진출처 - 풍문쇼 캡쳐
신정환 / 사진출처 - 풍문쇼 캡쳐

신정환이 화제의 키워드에 등극했다.

방송인 신정환이 MBC '라디오스타' 에 복귀한다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언급된 신정환 방송 복귀 시점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작년 11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도박사건 이후 연예계를 떠난 신정환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한 기자는 "신정환이 지난 9월 잠시 한국으로 돌아온 것으로 알고 있다. 싱가폴에서 사업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접었다고 하더라"고 밝혔고, 이어 다른 출연자는 "대전 한 타투샵에서 타투하고 나오는 모습 사진이 있었다. 가수 신철 하객으로 참석해서 다른 연예인들과 사진을 찍었다"고 목격담을 말했다. 

또 한 기자는 "방송가 사람들과 접촉이 좀 있는데 구체적 이야기가 오고 가서 늦어도 내년 상반기 복귀가 되지 않겠느냐고 관계자들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그룹 룰라로 데뷔했으며 이후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또한, 방송인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10년 도박사건 이후 자숙 중으로 밝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