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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한 살 위 문재인 후보에게 대선 토론회에서 "말을 버릇없이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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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영덕 고속도로 '빛공해'로 농작물 피해 우려되는데도 도로공사는 "피해 없을 것"이라며 팔짱. 공사 사장 침실에 고광도 라이트 밤새 켜두면 정신 차리려나?

○…대통령 탄핵'대선 정국 국정 공백 여파로 전국 39개 국립대 가운데 9개교가 총장 공석 상태. 무노동 무임금 원칙 적용 대상자가 교육부에 죄다 있었군.

○…한 살 위 문재인 후보에게 대선 토론회에서 "말을 버릇없이 하냐" 면박 준 홍준표 후보, "(호적) 나이는 내가 어리지만 실제로는 동갑" 해명. 장유유서가 역시 무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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