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워커에 대한 영화팬들의 그리움이 더해지는 가운데, 폴 워커를 향한 추모곡 'see you again' 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ee you again' 은 폴 워커를 향한 추모곡으로, 시리즈 OST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래퍼 위즈 칼리파와 신예 싱어송라이터 찰리 퓨스의 피처링으로 완성된 곡이다.
"오늘은 너무 긴 하루였어. 네가 떠난 지금. 널 다시 만나면 모든 이야길 들려줄게. 돌아와보니 멀리도 왔군, 처음 출발한 곳에서. 함께 달리고 함께 웃었지만, 난 알았지. 그것이 영원할 순 없다는 걸. 우린 더 넓은 세상으로 가야했지. 그땐 힘들었지만 우린 행복했어. 이제 넌 더 좋은 곳에 있겠지.어떻게 가족을 잊을 수 있을까. 우리에겐 가족이 전부인 걸. 내가 걸어 온 길엔 늘 네가 함께 했지. 마지막 이 길에도 넌 함께 할거야."등의 가사는 떠난 형제를 향한 팀원들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다.
특히 이 OST는 (2002)의 'Lose yourself" 이후 영화 OST 사상 두 번째로 빌보드 싱글차트와 앨범차트 1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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