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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전지현보다 예뻐" 조보아 효과에 시청률 13.2%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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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정글의 법칙'에 조보아가 출연했다.

정글의 법칙'이 대선 토론회로 인해 지연된 방송에도 불구하고 금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편은 평균 11.0%, 최고 13.2%(수도권 가구 기준/ 전국 10.1%)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에서는 수마트라의 전통 부족인 멘타와이족과의 만남을 연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일점 조보아의 맹활약이 눈에 띄었다. 밤새 내린 폭우와 진창길에도 조보아의 민낯은 여전히 빛났다. 멘타와이 족의 남자도 조보아의 앞을 떠나지 못했다.

또한 조보아는 털털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사구벌레를 꼭꼭 씹어먹기도 하고 맨발로 가루를 밟아 전분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이와중에 지상렬은 신원호에서 "전지현이야 조보아야"라는 질문을 던졌다. 신원호는 "너무 어려운 질문이다"며 고민했다.

이어 신원호는 "지현 누나 사랑합니다"를 외친 후 "조보아가 훨씬 예뻐요"라 대답했다. 해당 장면은 시청률이 13.2% 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의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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