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대가 동남아 유학생 유치를 위해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현지에 어학원과 유학상담센터를 개설했다.
김선순 총장은 최근 열린 개소식에서 "우리 대학은 한국 유학을 꿈꾸는 동남아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프놈펜 현지에 어학원과 유학상담센터를 개설했다"며 "캄보디아 한국어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해 모두가 한국 유학의 꿈을 꼭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수성대 한국어학원에는 현재 100여 명의 학생이 등록, 한국어자격시험 획득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성대는 어학원 등록생 가운데 20명 이상을 본교 유학생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수성대 외국인 학생은 현재 호텔관광과 등 유학생 34명과 본교 국제교류원 산하 어학당에서 한국어과정을 배우고 있는 학생 83명 등 모두 117명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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