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리고 슬리퍼 2+1 행사…평발·걸음걸이 교정 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통증의학전문의가 만든 걸음걸이 교정 신발 '코리고 슬리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1행사를 연다. ㈜코리고(대표 신관호, 반고개통증의학과 구미점 원장'매일 탑리더스 아카데미 6기)는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코리고 슬리퍼 2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슬리퍼 1족을 추가 증정하는 '코사부일체'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코사부일체란 '코리고에게 스승과 부모는 하나다'라는 의미를 담은 슬로건이다.

코리고 슬리퍼는 평발, 잘못된 걸음걸이 및 보행 자세로 인해 뒤틀린 몸을 바로잡아주는 기능성 신발이다. 이를 신고 걸으면 발 뒤축에 힘이 쏠려 무릎, 허리, 목에 통증을 느끼던 이들의 자세를 교정해 준다. 오랜 시간 서서 일하는 이들에게도 체중을 분산해 피로를 덜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제품은 코리고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 중이다. 신관호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부모님 두 분과 스승님 혹은 직장 상사 등 평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세 분에게 따스한 선물을 전해 드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