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통증의학전문의가 만든 걸음걸이 교정 신발 '코리고 슬리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1행사를 연다. ㈜코리고(대표 신관호, 반고개통증의학과 구미점 원장'매일 탑리더스 아카데미 6기)는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코리고 슬리퍼 2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슬리퍼 1족을 추가 증정하는 '코사부일체'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코사부일체란 '코리고에게 스승과 부모는 하나다'라는 의미를 담은 슬로건이다.
코리고 슬리퍼는 평발, 잘못된 걸음걸이 및 보행 자세로 인해 뒤틀린 몸을 바로잡아주는 기능성 신발이다. 이를 신고 걸으면 발 뒤축에 힘이 쏠려 무릎, 허리, 목에 통증을 느끼던 이들의 자세를 교정해 준다. 오랜 시간 서서 일하는 이들에게도 체중을 분산해 피로를 덜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제품은 코리고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 중이다. 신관호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부모님 두 분과 스승님 혹은 직장 상사 등 평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세 분에게 따스한 선물을 전해 드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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