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길이 28.5cm 사상 최대, 대선 투표용지 인쇄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9일 앞둔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인쇄소에서 관계자가 투표용지 인쇄 상태를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9일 앞둔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인쇄소에서 관계자가 투표용지 인쇄 상태를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길이가 28.5㎝에 이르는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됐다.

등록을 마친 모든 후보의 이름이 투표용지에 기재되기 때문에 막판 후보 간 연대는 효과가 반감될 전망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지역별 시'군'구 선관위가 지정한 인쇄업체들이 투표용지 인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업체들은 1일까지 용지 인쇄를 마치고, 중앙선관위는 2일까지 용지 모형을 공고한다.

이번 대선의 투표용지 크기는 가로 10㎝, 세로 28.5㎝다. 역대 대선 중 가장 크다. 15명의 후보 이름이 표기되지만 사퇴한 김정선 한반도미래연합 후보와 남재준 통일한국당 후보의 이름 옆에는 '사퇴'라는 글자가 표기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