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헐리웃 스타 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 기후변화 환경운동 동참 "기후변화는 현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 인스타그램
사진.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 인스타그램
사진.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 인스타그램
사진.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 인스타그램
사진.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 인스타그램
사진.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 인스타그램

기후변화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헐리웃 스타 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가 환경운동에 동참했다.

4월 30일(한국시간)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反) 환경정책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 '인류의 기후 행진'(People's Climate March) 열렸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 행사에 참여, "기후변화는 현실이다"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대와 함께 행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 운동으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앨 고어 전 부통령,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 등 유명 인사들도 대거 동참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30일(한국시간)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limate March 이전에 원주민 부족들을 만날 수 있어 영광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디카프리오는 지난해 '오스카상' 수삼소감에서도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2015년은 세계 역사상 가장 더웠다. 북극에서 얼음이 녹고 있고 기후 변화가 진행 중이다. 이는 인류 모두가 직면한 커다란 위협이다. 다 함께 행동에 나서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맞서야 한다. 인류 모두를 위해서 그리고 후손들을 위해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