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위' 이수경, 순수한 매력 발산.."'이불경'으로 이름바꿨어요" 무슨사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 방송캡처

배우 이수경이 '이불경'으로 이름바꿨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 은밀하게위대하게'에서는 배우 김재원이 동료 배우 이수경의 몰카를 의뢰했다.

김재원은 이수경과 함께 역술가를 차아 귀신같이 속이는 몰래카메라가 연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역학점을 봤다. 이수경의 생년월일을 물어본 다음 그의 건강을 알고 싶으니 머리카락을 뽑아기도 했다. 이에 이수경은 의심 없이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아 역학사에게 전해줬다. 역학사는 "저번주에 찌개를 먹지 않았느냐. 분식을 먹지 않았느냐"라고 알아맞춰 이수경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역학자는 이수경에게 "사주를 보면 꽃이 있다. 햇빛이 필요하다"면서 이수경의 이름을 이불경으로 바꾸면 더 좋은 기운이 올거라고 말해 그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이에 이수경은 그자리에서 흔쾌히 이를 승낙하고 자신의 어머니에게도 전화를 걸어 "불경이라고 불러달라"고 부탁해 폭소케 했다.

이날 이수경은 김재원을 건강을 위해 MBC본부에 잠입하기도 하는 등 순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