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균상이 뷰티 노하우를 전했다.
최근 윤균상은 순수 저자극 코스메틱 브랜드 카오리온과 함께 촬영한 화보와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촬영 전 메이크업이 잘 되는 노하우를 영상에서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윤균상은 네이비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아련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핑크색 슈트를 완벽 소화하며 발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영상에서 윤균상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율리 씨에게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율리 씨가 윤균상에게 "화장 잘 받는다"고 칭찬해주자 윤균상은 "(촬영날)아침에 카오리온 '버블 모공팩'을 하고 왔기 때문이다"고 대답한다.
이어 율리 씨는 "('버블 모공팩')이거 디톡스 효과가 있어서 좋다더라"며 "피지가 올라올 땐 이 제품을 사용하면 좋다"고 말하며 카오리온 '쌍둥이 모공팩'을 추천한다.
카오리온 코스메틱은 입점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LVMH 그룹의 미국, 유럽, 호주 세포라에 입점하며 해외에 K-Beauty를 널리 알리고 있다. 그러면서 모델 윤균상을 앞세워 모공팩을 선보이는 등 국내에서도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MBC 특별기획 월화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에 출연 중인 윤균상은 최근 순수 저자극 코스메틱 카오리온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광고계에서도 블루칩으로도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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