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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다시 YG로?..소속사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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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봄 트위터
사진. 박봄 트위터

박봄이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1일 박봄이 YG의 테디 레이블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1일 한 매체는 박봄이 지난 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곧 컴백할 예정이다. 더블랙레이블에서 함께한다"는 멘션을 남겼다며 "박봄이 테디와 손을 잡았다" 보도했다.

더블랙레이블은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간판 프로듀서인 테디가 설립한 독립 레이블로 자이언티, 피제이 등이 이 레이블 소속 가수 이다. YG에서도 이와 관련 더 블랙 레이블의 홍보 등 아티스트 관리 일부를 서포트해주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YG와 더블랙레이블은 1일 "계약한 사실이 없다"라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고 이를 반박했다.

한편 박봄은 2NE1 해체 이후 YG와 재계약 하지 않고 활동을 중단하고 있다. 가수 CL과 산다라박은 YG에 남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봄 컴백을 예열 중인 가운데 어느 소속사에 새 둥지를 틀 것인지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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