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김연아가 뭉쳤다.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인 김연아와 박보검은 짜릿한 매력과 톡톡 튀는 감성으로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던 촬영 중, 코카-콜라의 상징인 폴라 베어가 등장하자 김연아와 박보검은 재치넘치는 애드리브로 '특급 케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김연아와 박보검은 프로답게 애드리브를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이 "콘티에 없던 모습까지 재미있게 연출하다니 김연아와 박보검, 폴라 베어의 '특급 케미'가 남다르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보검과 김연아는 90여년 간 올림픽을 후원해 온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로 활동하며, 일생일대의 기회가 될 코카-콜라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모집을 알리고 이에 응모할 수 있도록 소비자를 독려하고 있다.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CokePLAY(코-크 플레이)' 앱을 통해 코카-콜라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에 응모할 수 있으며 성화봉송 주자 모집은 오는 5월 31일까지다.
코카-콜라는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90여년 간 올림픽 파트너로 함께해 온 올림픽 후원사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월드 와이드 파트너로 활동하며 스포츠를 통한 짜릿한 도전과 행복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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