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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까투리' 지역 곳곳으로 훨훨∼ 경북 어린이날 큰잔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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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 따라하기 선발 대회도

경상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EBS에서 방송 중인 TV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를 활용해 지역 대표 캐릭터를 본격 홍보한다. 캐릭터 인형복장을 한 4명의 홍보단으로 구성된 '엄마까투리 출격대'를 결성해 갖가지 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구성해 어린이들을 만날 예정이다.

5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제23회 경북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첫 공식 행사를 시작한다. 캐릭터 '꽁지'와 '두리'의 율동댄스를 비롯해 캐릭터 퍼레이드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앞으로 개최될 지역 대표 축제 및 주요 행사마다 '엄마까투리 출격대'가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www.katuri.co.kr)도 개설해 체계적인 홍보를 한다. 홈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엄마까투리 율동 따라하기' 영상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어린이집과 유치원별로 1팀씩을 구성해 엄마까투리 율동 영상을 촬영한 후 유튜브에 게시한 결과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모두 3팀을 선정해 엄마까투리 출격대 '꽁지'가 직접 방문하는 등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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