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울산에 0대1 패…2승3무4패 리그 11위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가 연승 사냥에 실패했다. 대구FC는 3일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K리그 클래식 9라운드 경기에서 0대1로 패하며 승점을 추가하지 못했다.

대구FC는 외국인 공격수 레오와 에반드로를 앞세워 울산 격파에 나섰지만 전반 시작부터 강한 압박과 함께 점유율 높은 공격을 펼친 울산의 공세에 고전하다 전반 19분 이종호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결국 무릎을 꿇었다.

대구FC는 울산의 공세에 역습으로 맞섰지만 김선민, 박태홍 등의 잇따른 부상으로 어려운 경기를 펼치다 0대1 석패의 아픔을 맛봤다. 대구FC는 2승 3무 4패(승점 9)로 11위로 내려앉았다. 대구FC는 오는 6일 오후 5시 'K리그 맹주' 전북 현대를 대구스타디움으로 불러들여 K리그 10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상주 상무와 포항 스틸러스도 이날 각각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에 0대1로 발목을 잡히며 5위와 7위로 순위가 곤두박질 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