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끼줍쇼' 이수경-이경규.."첫 집에서 성공" 전례없는 '한방'신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JTBC
사진.JTBC '한끼줍쇼'

'한끼줍쇼' 이수경과 이경규가 첫 집에서 한끼도전에 성고했다.

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비투비 육성재와 배우 이수경이 밥동무로 출연한 가운데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세종시를 찾았다.

이날 출연진은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 1/5 크기의 세종청사 구경에 나섰다. 세종청사 안으로 들어선 이들은 근무 중인 공무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도 했다.

이수경은 이경규와 한 팀을 이뤄 도전에 나섰다. 처음 방문한 집에서 집주인은 "식사는 같이 해도 되는데, 마땅히 차려 드릴게 없다"며 난색을 표했지만 "비가 많이 오시니 들어오세요. 뭐 밥에다가 파김치라도 괜찮으시다면"하고 말하며 따뜻함을 나눴다.

이는 '한끼줍쇼' 최초 '첫 집에서'의 성공이다. 이경규와 이수경은 세종시의 한 가정집에서 한 끼를 나눠 먹으며 따뜻한 저녁을 함께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