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함소원이 입을 열었다.
3일 밤에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풍문 속 그녀 특집' 편에 함소원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2000년대 원조 섹시 아이콘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녀는 화보 수익도 공개했다. 당시 여자 연예인들에게 섹시 화보를 찍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고, 그 중에서도 함소원 화보는 역대 최고 수입을 올린 바 있다. 함소원은 "정확한 수익은 모르겠지만, 제 화보에 투자한 오빠들이 빌딩을 올렸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중국 대부호와 열애설이 난 건 사실이라며 "그분이 날 더 좋아했다"며 "부동산 재벌 2세가 맞다. 처음엔 재력가인줄 몰랐다. 5살 연하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 "날 좋아하는 남자들이 많았다. 남자친구가 그걸 알고 바꾼 폰에 리스트를 다 삭제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첫 데이트에 차 3대를 끌고 왔다. 스포츠카 한 대는 자신이 끌고 나머지 두대는 기사가 끌었다. '어떤 차를 타고 싶냐'고 묻더라"라고 말하며 중국 재벌 전 남자친구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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