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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시언, 낯선 땅 일본서 고군분투 '초보 여행객의 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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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파란만장한 일본 여행기를 보여준다. 초보 여행자인 그는 입국 신고서 작성을 실수한 것부터 시작해 설상가상으로 길을 찾던 중 방향감각까지 상실하는 등 매 순간 당황의 연속인 하루를 보내며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오늘(5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 연출 황지영 정다히) 203회에서는 낯선 땅에서 하루 종일 고군분투하는 이시언의 일본 여행이 공개된다.

초보 여행자이자 일본어 초보자인 이시언이 변역기 하나만 믿고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다. 생애 처음으로 혼자 해외여행을 떠난 그는 번역 오류로 진땀을 흘리는 등 사건이 끊이지 않는 여행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시언의 일본 여행의 일부가 스틸로 선공개 됐는데 장소를 불문하고 당황한 기색을 내비치고 있어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스틸 속 이시언은 입국 신고서를 한국어로 작성한 뒤 승무원에게 제출하는 실수를 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그는 네비게이션이 남서쪽으로 가라고 안내하자 "남서쪽이 어딘데!"라며 두리번거리며 초보 여행객의 애환을 보여주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시언은 길을 헤매다 일본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일본어가 서툰 그가 "여기 어디야?"라며 한국어로 길을 물었다. 이후 그는 아이들과의 의사소통을 위해 말없이 현란한 보디랭귀지를 하면서 힘겹게 목적지를 찾았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당황스러운 사건이 쉴 틈 없이 휘몰아칠 이시언의 나 홀로 해외여행 도전은 오늘(5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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